암만 생각해봐도 사자원숭이는 프붕이들을 형상화한게 맞는 것 같다 뒹굴거리며 다 큰 자슥이 땡깡 피우는 거나 방구 북 하고 뀌는 거나 똥테러하는거나 좀만 수틀리면 아무 데나 쳐 집어던지는 버릇이나 여러모로 합리적 의심이 아닐 수가 없다
미야자키 히데타카 왈, - 어떤 한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때로는 그들의 현실을 직시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람을 형상화한 제3자를 보여주며 자신의 행동에 변화를 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것. 그것이 제가 세키로를 통해 추구하고자하는 목표입니다. (세키로 공개 당시 인터뷰)
미야자키 히데타카 왈, - 어떤 한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때로는 그들의 현실을 직시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람을 형상화한 제3자를 보여주며 자신의 행동에 변화를 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것. 그것이 제가 세키로를 통해 추구하고자하는 목표입니다. (세키로 공개 당시 인터뷰)
그거 사실 미야자키 본인 형상화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