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돈 죽었으니 사냥꾼의 꿈 끝나는건가 아니면 주인공이 사냥꿈 이어가는건가주인공이 위대한자 된다고 야남 좋게 만들고 그런 단서 없었으니까서는 곳이 다르면 보는 풍경이 달라진다고, 위대한자 되어서 똑같은 악행 이어가는?모든 위대한자는 자식을 갈망한다고 했으니
형식만 보자면 트루 굿엔딩 아닌가
소재가 그로테스크해서 그렇지 엔딩 제목도 그렇고 희망찬 암시가 맞지않나 싶음
그냥 모든 엔딩이 사냥의 밤은 반복임 주인공이 어떻게 결말을 맞았느냐만 달라지고
진 씨발놈보단 이긴 씨발놈이 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