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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룡이 조개가 진주를 빚어내듯 만든 무기


전회도 외형도 성능도 전부 끝내주는





용의 턱 같은 외형으로 만든 것으로 보아 용을 선망한 토룡들의 마지막 집착같은 장난감인 듯.


제작과정은 필멸자시절 들고 다니던 무기에 자신의 비늘을 붙여가며 만든 식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