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지역 갔을 때 사실 난 그냥 그랬음 아마 갤 글보고 기대 너무 해서 그런거같음
오히려 리마 아놀론도 초입이나 매듀라, 똥3 이루실 초입같이 인상 깊은 곳에서 더 감동 느낀듯
... 나 지금 3 막 시작했는데 기대 만빵인데...
스포일러의 중요성이지 뭐. 하나도 모르고 그걸 맞이했을 때의 그 환희는 남다르다 생각함
스포 별로 상관 안하는 성격이긴한데 확실히 감동은 덜한듯
난 왕화나 혼딸은 물론 아노르론도가 3에 있다는 거 자체를 몰랐었거든.
3->1 했는데 아노르론도는 존나 반갑던데
... 나 지금 3 막 시작했는데 기대 만빵인데...
스포일러의 중요성이지 뭐. 하나도 모르고 그걸 맞이했을 때의 그 환희는 남다르다 생각함
스포 별로 상관 안하는 성격이긴한데 확실히 감동은 덜한듯
난 왕화나 혼딸은 물론 아노르론도가 3에 있다는 거 자체를 몰랐었거든.
3->1 했는데 아노르론도는 존나 반갑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