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별된 설원 아스테르나 알터 갱도처럼, 내리는 별짐이나 돌 피부의 왕들은 운석이 땅에 묻혀 있는데도 멀쩡히 나타남
그리고 뭣보다도 운철도는 운석애서 태어난 자들을 토벌하기 위한 검이라고 함. 이런 점을 종합해보면, 별의 짐승과 아스테르, 돌 피부의 왕들은 별의 시체가 되살아난 언데드 비스무리한 뭔가거나, 눈깔을 봤을때 별에 어떤 존재가 기생하는 형태라고 볼수 있을지도
원류가 별의 생사와 연관이 있다는 것과 셀렌의 대사 중
"우리, 떨어진 별의 아이들은, 빛나는 별의 아이들이 되겠지."(이거 관련해서 예전에 갤럼이 번역한 프롬뇌 있었는데 필요하면 찾아옴)가 있다는 걸 고려하면 아스테르가 생겨나는 것도 원류와 연관된 현상일거라고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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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공간이동 하는거 보면 운석타고 내려온다기 보단 운석이 가진 중력의 기운을 감지하고 그쪽으로 텔포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중력이 공간을 왜곡시키니까 뭐임? 하고 어그로 끌리는거지, 그렇게 생각하면 영원한 암흑이란 마술이 왜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게된 계기가 되었는가도 설명되지 않을까?
운석에서 태어난다고 하는거 보면 텔포라기보다는 운석 자체에서 태어나서 성장하는게 맞는거 같음 내리는 별짐들도 그렇고 - dc App
영원한 암흑이 정확히 뭔 영향을 끼쳤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냥 자체만 봐도 카리아 왕가의 비밀병기인 앙갚음을 뛰어넘는 주문 방어 마술이라서 거대한 의지가 이게 위험하겠는데 싶었을거 같긴 함 - dc App
달이랑 원류랑은 원래부터 대립각이 있었던것 같고 지금도 있는거 같긴 하고 - dc App
영원한 도읍도 박살내고 지금와서도 셀렌이랑 카리아랑 대립하는거 보면 이 새끼들 악연 하나는 존나 질긴듯 - dc App
말 그대로 운석이 있는곳에서 뿅 하고 나타났으니 태어난거라고 생각한게 아닐까? 실제로 운석 근처에서 영원한 암흑같은 구체가 지직거리고 있고
그럴수도 있다만 난 웬만하면 툴팁 그대로 해석하는걸 선호해서 - dc App
그리고 중력 자체가 아니라 중력으로 인한 공간의 왜곡이 문제라고 생각함,영원한 암흑도 중력은 아니지만 공간을 왜곡시키는걸 생각해보면 자신들의 영역에 발을 들인거에 분노한거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오 그렇게 볼수도 있겠구만 - dc App
난 갠적으로 영원한 암흑도 원류 마술이 아닐까 싶음 창성의 비로 인해서 틈땅에 휘석이 내린 것처럼 영원한 암흑으로 인해서 아스테르가 온 것이 아닐지 - dc App
원류마술이 하늘의 원류를 관찰하고 그걸 재현한거니 나도 그게 맞을거라 생각함, 만월마술도 엄밀히는 정황상 원류마술에 속하지만 따로 분류된 것처럼
다만 원류 마술과는 별개로 원류라는 개념이 따로 존재하는거 같아서 유사하긴 해도 만월은 원류 마술의 한 갈래는 맞지만 원류는 아님 - dc App
혜성,유성,성운인걸 보면 아직 별이 되지 못한 천체가 원류인걸까?
그렇다기보다는 별의 생과 사 그 자체와 연관이 있는 개념이거나 외부신일듯 창성의 비는 별의 탄생 멸망의 유성은 성운의 죽음과 유성의 탄생 아줄은 잘은 모르겠다만 블랙홀이나 그 비스무리한 뭔가(별의 죽음으로 추측) - dc App
아스테르도 운석의 죽음에서 태어난 일종의 별의 언데드나 뭔가라고 생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