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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된 설원 아스테르나 알터 갱도처럼, 내리는 별짐이나 돌 피부의 왕들은 운석이 땅에 묻혀 있는데도 멀쩡히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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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뭣보다도 운철도는 운석애서 태어난 자들을 토벌하기 위한 검이라고 함. 이런 점을 종합해보면, 별의 짐승과 아스테르, 돌 피부의 왕들은 별의 시체가 되살아난 언데드 비스무리한 뭔가거나, 눈깔을 봤을때 별에 어떤 존재가 기생하는 형태라고 볼수 있을지도

원류가 별의 생사와 연관이 있다는 것과 셀렌의 대사 중
"우리, 떨어진 별의 아이들은, 빛나는 별의 아이들이 되겠지."(이거 관련해서 예전에 갤럼이 번역한 프롬뇌 있었는데 필요하면 찾아옴)가 있다는 걸 고려하면 아스테르가 생겨나는 것도 원류와 연관된 현상일거라고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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