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레딧에서 양키들이 싸우는거 본거 같은데


19세기 가상판타지긴해도 어느풍 모티브로 했나에


한명은 당연히 빅토리아 런던이지 시계탑을 봐라, 한명은 19세기 프랑스지 사냥꾼 복장봐라 영화 늑대의 후예 꺼고 그건 프랑스 배경이다


영국풍 프랑스풍 뭐에 더 가깝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