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 유성


가장 오래된 황금 나무의 기도로 여겨지는 것.

전설의 기도 중 하나.


수많은 황금 유성을 만들어 주변을 공격한다.


과거에 거대한 의지는 황금의 유성과 함께

한 마리 짐승을 틈새의 땅에 보냈고

그것이 엘든 링이 되었다고 한다.




설명보면 걍 대놓고 써있음

엘든링은 규율 아님? 이라고 하면 아마도 짐승이 자기 세력 넓히려고 

죽은 자들을 황금나무 뿌리로 데려오고 그 영혼같은걸 이래저래 써먹는걸

생명의 윤회라는 말로 틈땅의 규율로 만든거 아닐까


어쩌면 짐승이랑 걔가 본인을 위해 만든 질서 전부 엘든링이라고 지칭할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