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면 아 누적이, 아 거기는 이런 지랄이 있긴해도 늦은 시간에 풀방되거나 꼴기장 북적이는거 보면 사람이 많은거같긴한데...
도대체 저 너머에 있는게 뭐길래 다들 똥덩이라고 불러도 사람들이 계속 달라붙어서 쪽쪽 빨아먹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