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엘든링은 북유럽 신화에 크게 영향받은 창작물임
따라서 본작의 스토리도 대략 비슷한 맥락을 따라가게 되는데
대표적인 것이 북유럽 신화의 '불사'임
에인헤리야르 라는 전사의 영혼들은 라그나로크를 대비해서
전장에서 죽고 발할라에서 그 때를 기다림.
이 모든게 다 전쟁과 계략의 신 오딘의 큰그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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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거대한의지 역시 훗날을 대비해 불사의 전사들을
양성해왔고,
거기에는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대전쟁을 대비한 것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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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의 위대한 자들을 보면 자기 스스로 자식을 못만듦
하찮은 권속은 만들지언정 제대로 된게 없단말임.
엘든링의 외신도 마찬가지라면, 외신들이 세력을 불리는 유일한
방법은 이미 존재하는 생물을 자기 입맛대로 바꾸는것 뿐임.
따라서, 후세에 외신들이 부딛히는 대전쟁이 있을것이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유일하게 생명체들이 사는
틈새의 땅에 영향력을 끼친거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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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고서야 황금률이 자신들에게 속하지않은
외신의 부산물(흉조, 언데드 등등)에 적대적일 이유가 없음.
전부 자신의 장기말을 관리하는 속셈이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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