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1회차때 바실리스크한테 저주걸리고 병자의 마을 내려갔다가 탈출못해서 4시간정도 ㅅㅂ 거리면서 겨우 탈출했고.. 그래도 4회차까지 하고 도전과제 100퍼찍었는데
꼴은 아미나의 제단에서 접었음. 너무 길고 뭔가 ㅈ같에서 분위기가... 리마는 옛날게임의 감성이 있었는데..
맵디자인이나 구조 잘만든건 병자의 마을같음. 진짜 내가 망자가 되어갔었거든 탈출못해서..
혹시 더 ㅈ같은 맵이 있을까..?
리마는 1회차때 바실리스크한테 저주걸리고 병자의 마을 내려갔다가 탈출못해서 4시간정도 ㅅㅂ 거리면서 겨우 탈출했고.. 그래도 4회차까지 하고 도전과제 100퍼찍었는데
꼴은 아미나의 제단에서 접었음. 너무 길고 뭔가 ㅈ같에서 분위기가... 리마는 옛날게임의 감성이 있었는데..
맵디자인이나 구조 잘만든건 병자의 마을같음. 진짜 내가 망자가 되어갔었거든 탈출못해서..
혹시 더 ㅈ같은 맵이 있을까..?
내기준 1회차에서 아마나보다 개같은건 없었음
ㄹㅇ
아마나보다 훨씬 대충 만들고 어려운 맵이 철의 회랑이긴 한데 이 투표에선 아마나가 더 좆같은게 맞다
병자의 마을은 맹독의 불쾌감에 더해서 옛날 프레임드랍이 악명을 많이 높였는데 그래도 맵 디자인 같은 부분에선 꽤 정성들여서 좋은 맵에 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