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방 들어가자 마자
들어가자 마자 엘데의 짐승 나오고
삧은 거대한 크기에 압도됨
그때 뒤에서 토렌트가 스르륵 하고 걸어 나오면서 삧에게 타라는듯 푸르릉 거림
삧이 복돌이의 등에 타면서 엘데의 짐승전 시작
개좆같은 빤스런 패턴, 장판기, 검기는 복돌이 더블점프, 대시 등으로 파훼됨
엘데의 짐승을 잡으면 쓰러진 육체가 빛을 잃으며 서서히 녹아내림
그리고 녹아내린 시체 속에서 마리카 석상이 나옴
마리카 석상에 다가가려 하자 엘데의 짐승을 처치하며 흩어졌던 엘데의 빛이 석상으로 모이며 라다곤으로 변함
라다곤으로 2페이즈 시작
라다곤 처치 하고 화톳불 앉았다 일어나면 라다곤 시체가 그 자세 그대로 마리카로 변해있음
말걸면 엔딩
이랬으면 존나 무발기 사정 6연 갈겼을거 같은데 ㅅㅂ
엘짐이 존재한다는 것 부터 걍 노답임 1페 2페 상관없음 엘짐 욕먹는건 계속 니가와하는 패턴이라
그것도 불거마냥 복돌이 탈 수 있었으면 쬐끔이나마 나았을거같음 맵 개같이 넓은데
복돌이 공격수단이 미완성수준이라 더 재미없을거같은데
불거 잡을때 복돌이 타고 딜하지는 않잖아 붙을때 편하면 됐지
쬐끔이나마 낫긴 하겠네
복돌이는 최소 요구조건임 엘짐 왔다리 갔다리 5번 이상 당하면 정신 피폐해진다 진짜로 엘짐 보방 생각 이상으로 넓음
이거 지금은 너프 된거임 ㅅㅂ 옛날엔 더 많이 돌아다녔음
전에 야생 마수리가 보방 끄트머리에서 로레타 대궁으로 어그로 존나 끌어서 똥개훈련 한적있는데 보방이 상상 이상으로 넓더라 진짜로 걍 엘짐은 폐기 처분해야할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