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방 들어가자 마자

들어가자 마자 엘데의 짐승 나오고
삧은 거대한 크기에 압도됨

그때 뒤에서 토렌트가 스르륵 하고 걸어 나오면서 삧에게 타라는듯 푸르릉 거림

삧이 복돌이의 등에 타면서 엘데의 짐승전 시작

개좆같은 빤스런 패턴, 장판기, 검기는 복돌이 더블점프, 대시 등으로 파훼됨



엘데의 짐승을 잡으면 쓰러진 육체가 빛을 잃으며 서서히 녹아내림

그리고 녹아내린 시체 속에서 마리카 석상이 나옴

마리카 석상에 다가가려 하자 엘데의 짐승을 처치하며 흩어졌던 엘데의 빛이 석상으로 모이며 라다곤으로 변함

라다곤으로 2페이즈 시작

라다곤 처치 하고 화톳불 앉았다 일어나면 라다곤 시체가 그 자세 그대로 마리카로 변해있음

말걸면 엔딩



이랬으면 존나 무발기 사정 6연 갈겼을거 같은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