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아에 떨어진 별을 라단이 뿌셔서 사리아를 구했다는데 그럼 암흑쪽 사리아 마법사가 별을 부른 게 아니라 별이 지멋대로 떨어진건가? 아니면 암흑쪽 법사들이 뭐 해볼라고 별 불렀는데 라단이 와서 뿌시고 친 황금률 법사들만 받아들인거? 별이 어디쪽 세력인지 모르겠네 옛날에 영원한 도읍에 떨어진 건 황금률(거대한 의지)가 떨군 걸로 아는데
별은 크게 보면 원류파랑 만월파로 나뉘어짐 원류가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다만 사리아에 떨어진 운석을 부숴서 별의 운명이 봉인되면서 만월쪽 애들 몰락하고 레아 루카리아같은 원류 쪽 애들만 남은거 - dc App
영원한 도읍에 떨어진게 황금률의 의도였는지는 모르겠다만 아스테르 그 자체는 원류의 권속이라고 생각함 - dc App
원류는 휘석마술이고 아스테르는 내리는 별에서 태어난 괴물인데 뭔 개소리노
아스테르 무기보면 대놓고 암흑 별 구름 생성하는 전기 있고 아스테르가 태어난 암흑이 원류에서 언급되는 암흑 아니면 뭐겠냐 - dc App
그리고 중력 마법도 휘석 마술의 한 종류다 - dc App
그건 신성 아니냐 - dc App
아스테르 암흑은 나도 잘 모르긴 함 머나먼 암흑에서 왔다는데 이 암흑이 아줄에 나오는 암흑인지 뭔지 - dc App
엘짐 성운은 주령같은 경우같긴 하던데 모양은 비슷하지만 속성은 다른 경우 - dc App
사리아의 암흑마술이 악의를 가진 유성을 끌어왔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그게 마술적으로 땡겨온건지 아님 그 마술이 위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서 아스테르 떨군거를 비유적으로 표현한건지는 몰루겠음
그건 영원한 도읍 쪽 얘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