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신의 도시 어쩌고에서 시작하고
사람들 와글박작하는데 무슨 붉은 빛기둥같은거에 누가 갇힌채로 시작하고
가까이가면 상호작용으로 풀어줄 수 있는데 자기가 여신의 조각이라면서 앞으로의 여정에서 정화랑 도움을 줄수있대

그리고 이제 싸우는데로 가니까 무슨 웅장한 신전같은게 보이는데 일직선에 반대편 길이 끝도 안보이고
첫상대는 무슨 오크전사? 같은 놈이 나와서 덤비는데 오른팔에 조그만 방패같은거 달아둔 복서였음
신기했던건 인간형몹이라 그런지 상호작용 키 누르면 그거따라 다른 반응 보여주더라
주먹감자하니까 쪼개면서 돌려줌
그리고 쭉 직진하다보면 갑자기 물속으로 변해서 초 거대 상어같은게 보스라 지느러미쪽에서 공략하기도 했는데
원본 닼3이랑 많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