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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도읍 뿌순 별 (아스테르) : 거대한 의지(황금률)한테 고용된 용병 or 친 황금률파

사리아에 떨어진 별 (라단이 뿌숨) : 달(암흑?)쪽 소속,
사리아 암흑법사들이 헬프콜쳐서 왔는데 라단한테 뿌서짐
아마 라니 & 레날라랑 같은 편이지 싶음
얘 뿌셔져서 미켈라 의문의 오열, 말레니아 못고침

대충 이렇게 생각하면 좀 들어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놈의 별의 운명은 대체 뭘까
별의 운명의 흐름 뭐시기 말로만 들으면
누구보다 원류인데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말레니아는 대체 왜 별이 뿌셔져서 병을 못고치고

애초에 원류 이새끼들 최종루트가 공구리인 것도 존나 이상함, 사람이 뭘 해야 저꼬라지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