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도읍 뿌순 별 (아스테르) : 거대한 의지(황금률)한테 고용된 용병 or 친 황금률파
사리아에 떨어진 별 (라단이 뿌숨) : 달(암흑?)쪽 소속,
사리아 암흑법사들이 헬프콜쳐서 왔는데 라단한테 뿌서짐
아마 라니 & 레날라랑 같은 편이지 싶음
얘 뿌셔져서 미켈라 의문의 오열, 말레니아 못고침
대충 이렇게 생각하면 좀 들어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놈의 별의 운명은 대체 뭘까
별의 운명의 흐름 뭐시기 말로만 들으면
누구보다 원류인데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말레니아는 대체 왜 별이 뿌셔져서 병을 못고치고
애초에 원류 이새끼들 최종루트가 공구리인 것도 존나 이상함, 사람이 뭘 해야 저꼬라지가 되는거지??
굉장히 복잡하긴 한데 대충 정리하자면 아스테르는 황금률에 고용된 원류쪽이고 달이랑 암흑은 완전히 다름 사리아에 떨어진 별은 다르게 봐야하는데 노크론에 떨어지는 운석마냥 별들은 흐름이 있어서 그걸 따라서 움직임 그런데 그걸 라단이 뽀개서 별들이 못 움직이는거 미켈라 말레니아는 별이 뽀게진 여파로 일식을 일으키려면 달이 이동해야 하는데 달이 이동하지를 못해서 라단 족치려고 하는거임 - dc App
아 맞다 일식이었지 근데 시리아에 별이 왜 떨어졌는지를 정확히 알 수 없으니까 좀 답답하네 ㅋㅋ 그냥 원래 떨어질 흐름이었는지 아니면 시리아 암흑법사들이 불렀는지
노크론에 유성이 떨어지는거랑 비슷하게 그냥 거기 떨어질 흐름이였다고 생각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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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아에 다양한 마법사 있었잖아 그중에서 헬프콜 친건 암흑법사들이고 나머지 법사들은 자의던 타의던 라단한테 붙지 않았을까 라고 추측중 물론 내 말이 틀렸을 수도 있는데 말은 좀 이쁘게 하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