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은 재밌는데 스토리가 왜케 불친절하냐 몰입이 잘 안되네ㅠㅠ


그냥 가장 큰 틀에서 보면 여기 세계관에서 '불' 이라는게 중요한거고


머 능력이 있는 놈들이 '장작의 왕'이라는 존재가 되어서 그 '불'을 안꺼지게 유지시켜주는 그런 역할이었는데


그놈들이 파업하고 튀어버리니까 이미 디져버린 주인공 예토전생 시켜서 추노하는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