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도읍외곽에 여사제 한명 놓고 알터 고원 풍차 마을 주변에 산다고 소개한 다음에
풍차 마을 갔더니 지인이 피부가 벗겨져 죽어있는걸 보고 오열하고
그러다 풍차마을 신살갗 사도 같이 잡은 다음에 신살갗 애들을 다 처단하겠다고 다짐한다음
화산관, 리에니에 신수탑(보스판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소환은 가능하게), 케일리드 신수탑 순으로 같이 신살갗 애들 잡는 다음 대화 좀 하다
마지막에 파름에서 듀오 상대로 데려갈 수 있게 하고
잡고 나서 뭐 아무도 고통받지 않게 해주는 상냥한 엘데의 왕 되라고 응원하면서 보상주고
뭔가 루카티엘처럼 소환해서 같이 보스를 잡는 걸 권장하는 애 한명 쯤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근데 서순이 좀 꼬일거 같기도 하고
오 좋다
도미눌라가 좀 뜬금없는 느낌이 없잖아 있음
그래서 도미눌라를 신살갗 애들하고 적대하는 루트의 첫 걸음으로 삼으면 좋지 않나 싶더라고
미드소마 오마주면서 인게임 서사가 아예 없다시피해서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