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츠와 말레니아는 둘 다 의수를 쓰는 검사이고
한쪽눈이 멀어있고, 이계의 존재로 변신할 수 있음.
그렇다면 여성스러운 외모의 남성인 미켈라의 모티브는
당연 가츠의 전 동료이자 원수인 그리피스지
베르세르크에서 그리피스는 고드핸드라는 초월적인 존재가 되기위해
가츠를 버리고 소중한 존재들을 희생한 후 환골탈태 하는데
이걸 생각하면 말레니아와 성수의 부하들을 버린게 말이 됨.
이후 그리피스는 환상의 세계를 현실세계 위에 덮은 후, 자신이 지배하는 왕국을 세우는데
가츠가 주인공인 이상 그 끝은 좋지못할거 같음.
만일 DLC가 이 내용을 반영한다면
DLC의 그림자 땅의 존재들은 미켈라와 동조해서 자신들이 갖지못한 틈새의 땅을 덮어서
그림자의 땅으로 만들려는게 아닐까?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자신이 초월적인 존재가될려고 하는것이고
DLC가 엔딩을 바꾸지 않는 이유가 여기서 드러날거 같음
미켈라는 결국 패배하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거기 때문에
막보 미켈라에 보방은 일식이고 그리피스 일식처럼 끝날라나
프롬이 워낙 전에 썼던 연출 쓰는걸 좋아해서 왕들의 화신 보방갗은 느낌도 내지않을까 함
미야자키 인터뷰중에 제목이 여러의미? 다른의미? 가진다 했으니 황금나무의 그림자->일식 이건 맞을듯
그땅이 틈땅의 대체제가 아니라 덮어 씌우려는 지들 딴의 에덴이였노 ㄷㄷ - dc App
이건 베르세르크 안 본 게이들은 조금 모르겠노
헤일리그니아 ㄷㄷ
베르세르크 안봐서 모르긴 하는데 미켈라가 되고자 하는 초월적인 존재가 뭘려나 - dc App
들크 입장보면 일식이 뭔가 중요할거 같더만 - dc App
베르세르크에서도 고드핸드라 불리는 초월자로 거듭날때 일식이 일어났음
일식이랑 쌍조 관련으로 뭐 있어보이긴 하던대 - dc App
이러면 최종보스가 미켈라노!! - dc App
미켈라가 뭔 똥꼬쇼를 하던지간에 고드윈이나 멋있게 나오면 좋겠댜
베헤르트는 뭘까 그럼
모그 보스전 할때 그 미켈라 고치 모양 타원형이여서 베헤리트 닮았다고 생각했었는데
ㄴ 베헤리트가 아니고 베헤리트 형태의 사도인 완벽한 세계의 알 모티브처럼 보이기도 함 - dc App
다른점이있다면 그리피스는 아직까지도 가츠를 사랑하고있지만 말레니아는...
아무리 미야자키가 베르세르크 영향을 많이 받았다해도 너무 끼워맞추기같은데...미켈라랑 말레니아는 그리피스랑 가츠같은 동료가 아니고 쌍둥이인데다가 애초에 미켈라가 황금률 버리고 순금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유도 말레니아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인데 그리피스는 처음부터 목표가 확실했고 결국 그걸 위해서 모든걸 버린캐릭터고 미켈라는 그런 욕망이나 목적이 단 하나도 표현안됨
게다가 그림자땅에 있는놈들은 이계의 초월자들 같은게 아니라 이미 황금나무 세력이랑 싸워서 진다음에 그림자땅에 유배당한 세력들임. 하나의 세력으로 뭉쳐서 꿍꿍이를 꾸민다기에는 황금나무의 적은 모든것이었다는 묘사가 있어서 여러세력 있을거로 생각되고 미켈라가 그림자땅에 뭔가 원하는게 있어서 그걸 얻으려고 갔다는건 말이 되지만 그리피스에 대입해서 갑자기 모든걸 지배하겠다는식의 동기는 미켈라의 행적과 너무 안어울림
그리피스는 애초부터 지배의 욕망이 있어서 매의 단을 통해 나라의 중추에까지 올라가려는 계획을 짜고있다가 몸 고문으로 씹창나니까 자기에게 소중했던 동료들을 전부 바쳐서라도 지배할수있는 존재로 거듭난다는 동기가 있었는데 미켈라는 남의 사랑을 강제할수있는 힘은 있을지언정 여태 행적은 말레니아를 위해서 금침이랑 의수 만들어주고 말레니아 치료못해준다고 황금률 버리고 순금의 길을 걷는데다 고드윈을 위해 애도의 묘비도 만들정도임 애초에 평생 어린아이라는 저주는 걸려있지만 그거 하나 해결하려고 여태 위해왔던 모든걸 버리겠다는 동기도 표현되는곳 없고 설령 틈새의땅을 치료하기위해 재탄이 필요하다고 해도 말레니아도 배신할 생각이었고 성수도 다 룬 빨아먹을려고 꾸민짓이라는 식은 아닐거임
기사단의 수장인 여성스러운 남성 캐릭터는 그윈돌린부터 시작됐는데, 그윈돌린 모티브가 그리피스인 건 서구권에도 잘 알려져있음. 미켈라의 모티브가 그리피스인 건 확실함.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의 경우는 야망을 드러내기 전까지 동료들은 전혀 눈치못챘고, 미켈라도 마찬가지로 겉으로는 착한 척 연기를 했을수도 있음. 애초에 DLC의 핵심인물인 만큼 묘사가 별로 없는 것은 당연한거고
물론 베르세르크가 엘든링이랑 1:1로 그대로 대응한다고 말하는 건 절대 아님. 미야자키는 그냥 모티브만 가져온거고 엘든링에 맞게 적당히 변형했을거임. 단지 엘든링 스토리의 뼈대가 되는게 그쪽일수 있으니까 추측을 하자면 그렇다는거지
그윈돌린이 여성스러운 남성 캐릭터라고 그윈돌린이 아노르 론도를 배신하고 모든걸 지배할 계획을 세우고 있던건 아니잖음? 애초에 여성스러운 남성 캐릭터말고 그윈돌린이랑 그리피스랑 공통점이 존재함? 미켈라의 권력에 대한 집착의 묘사가 전혀 없는데 전혀 없는걸 근거로 권력에 대한 집착을 연기로 숨겼다는건 너무 나는 아무런 증거가 없지만 증거가 없는게 바로 내가 맞는 증거다 라는식임
좀 여러개 안맞는게 많긴함 애초에 그리피스는 인간상태에서도 가츠랑 맞다이 뜰 정도로 육체적으로도 검술도 개쩔고 존나 쎄잖음 미켈라는 나이도 안먹고 납치도 당하는 허약한듯한 묘사로 나오기도 하고 그리고 고닉게이가 쓴대로 그리피스는 처음부터 원하는 목표가 너무 확실하게 나옴 가츠를 말레니아에 대응하기도 좀 에메한게.. 미켈라는 고드윈을 위해서 행동하지 말레니아를 위해서 행동하지 않음 오히려 그리피스가 목표도 잊고 흔들릴 정도로 관계 있던건 가츠 뿐인데 그런 대상이면 고드윈이 맞지 말레니아랑 가츠 엮기에는 의수 말고는 아무것도 맞는게 없음
모티브인 가츠는 개씹상남잔데 말레니아는 왜 졸렬한 씹병신년임
개씹상여자였음 너무 표절이니까
그리피스-가츠랑 미켈라-말레니아랑 공통점이 단 하나도 없는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