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 녀석 + 묵직한 녀석 보스전인데,
온슈모우때의 악몽을 다른 소울라이크 게임에서도
재현되는 경우가 굉장히 잦음
대체로 하나 이상은 듀얼 보스에 온슈모우 스러운 컨셉 넣기 때문에
이건 독늪과 함께 프롬의 원죄 그 자체야
1짤은 코드 베인의 '얼음검의 종자/화염포의 종자'
2짤은 솔트 앤 새크리파이스의 '남은 두 자'
다굴 쳐맞으면서 진짜 눈물 나올것 같았음
온슈모우때의 악몽을 다른 소울라이크 게임에서도
재현되는 경우가 굉장히 잦음
대체로 하나 이상은 듀얼 보스에 온슈모우 스러운 컨셉 넣기 때문에
이건 독늪과 함께 프롬의 원죄 그 자체야
1짤은 코드 베인의 '얼음검의 종자/화염포의 종자'
2짤은 솔트 앤 새크리파이스의 '남은 두 자'
다굴 쳐맞으면서 진짜 눈물 나올것 같았음
확실히 비실이와 퉁퉁이 컨셉을 프롬이 잘 잡긴 했어, 이 전에도 이런건 있었을텐데 난 얘네가 젤 먼저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