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의 꼬리를 자르고 심연의 주인을 죽이고 싶어요
뼈주먹에 암흑 무기를 바른 흑철도를 쓰며 레임과 아론을 조지고 싶어요. 아론이 할복하는 꼴도
마력변질 흑도로 패리를 즐기며 까마귀 날개에 벼락검을 발라 게일을 조지고 미디르 노뎀을 다시 하고 싶어요. 어둠 변질 녹낫이 얼마나 좋은지도 궁금하고
코버자를 패링과 뒤잡만으로 2분 안에 죽이고 광녀매크로를 돌리고 싶어요
도읍 쌍날검 차지강공이 그리 사기인지 보고 싶어요
일병 4호봉까지 휴가를 못 나간 자가 있다면 믿으시겠나요, 프붕들
서러워요 솔직히...
조선에 태어난것을 남성으로 태어난것울 원망하거라
하고 싶은 것이 많아요
별개로 무슨사정때문에 일병4호봉까지 휴가를 못가노 그게 인생이맞아???
해군의 일정이 빡빡하고 규정이 있고 인원이 부족하다고는 하지만 도대체가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계획을 바꾸고 기대했던 것들을 하나둘 접는 것도 정도가 있지 어디까지 후퇴해야 하는 건지
아이고 듣기만해도 어지럽구로 그래도 다치지말고 너무 열심히도 하지말고 부디 몸성히 나오길바라..
애초에 어학병으로 왔는데 불운이 겹쳐 영어 관련 일은 하나도 못하고 혼자 번역 공부 하고 있는 것도 서럽기는 해요... 몸 성히 나갈게요 진짜루... 고마워요 프붕
게이야 방영록에 기,프트콘 코드기한 7월8일까지다 빨리 등록해라 그리고 맛있게 먹어라
어떻게 직업이 군인
들크 출시때 나오시는 건가여,,,
최대한 그 전에 나오고 싶었는데 규정대로라면 출시 직전은 무슨 출시 2주 후에 나오는 대참사라 어떻게든 해보려고요 진짜 서러워서 살겠나
들크 플레이타임이 100시간이라 해도 하루에 15시간씩 돌린다 치면 14일 휴가라 칠 때 마지막 4일은 좀 다른 게임도 할 여유가 있겠죠 아마...? 하아
저두 들크 출시일이 종강일이랑 겹쳐서 그정도 달릴듯 합디다,,, 젭라 출시일 연기 이런거만 안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