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게임 중 가장 즐거운 게임 1위였음
하는게 여러모로 힘들기도 했지만
스위치로 리마 즐기고 플스로 3 스꼴 세키로 블본 엘든링을 즐기면서 느낀 건 여러모로 고딩-대딩 시절의 가장 즐거웠던 추억인거 같음
공략 보면서도 하고
스스로 해보기도 하고
좆같으면 던지기도 했는데 그 때마다 사람들 도움 받으면서 깼고
밈으로 남은 장소에 가서 쳐맞는 장면도 찍고
좆간지나는 장면도 찍으려다 죽고
이것저것 다 해보면서도 즐긴 뒤엔 다른거 하느라 바쁘다보니 정말 종종 생각나서 켜보고 끄는 일이 많아짐
지금은 플스고 게임이고 다 팔아버렸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그 시절에 캡쳐했던 일부 사진들을 잠시 둘러봤음
진짜 재밌게 즐겼구나 싶기도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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