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은 고룡 만의 번개 캐스팅하는 울음소리 비룡은 비룡 만의 고함소리 토룡 자체가 구렁이같은 사악하고 음침한 존재라 포효를 하면 분위기가 깨지는 것도 있고 또한 원래 인간/트롤이였던 자들이라 어색해서 짐승의 포효소리를 못 내는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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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 듯
대신 언어라는게 있었으니 그게 업이랑 해서 전부 마그마로 바뀌어서 계속 질질 흘리고 다니나 봄
목에 용암껴서
용암 뱉는게 가래침 뱉는거였나 - dc App
오
계속 흘리는 마그마가 일종의 고통에 찬 신음인 듯 실제로도 불 보단 비열이 높은 마그마를 뿜는게 더 뜨거울꺼 같음
토룡 = 지렁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