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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처음에 용왕이 존재했고

이후 수많은 고룡들이 탄생

그들은 짐승 종족을 거느리거나 혹은 공생하며 살았고

왕은 이후 쌍조신의 반려가 되어 쌍조신의 특성을 띠고 고룡의 후손 격인 비룡들 탄생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생겨나 오래되고 모든 비룡들의 어미 되는 그레이오르도 역시 이 때부터 존재





이후 아즈라가 붕괴되자 비룡들은 살 터전을 찾아 틈땅 곳곳으로 퍼졌고

수인 종족도 이때 쯤 생긴 것으로 추정


이후 용인이라고 바위 피부를 가진 인간과 용 사이의 혼혈종족도 탄생되어 분화


가장 오래된 형태의 개체가 아길 같은 기본 형태,

이후 최초 정착지인 산령에서 빙룡 개체들 분화,

리에니에 습지 쪽으로 날아간 개체는 이후 휘석과 마술사를 먹는 습성이 생기고 휘석룡으로 변이,

이후 산령에 거인들이 찾아와서 비룡들 밀려남



2번째 정착지인 케일리드에 수 많은 비룡들이 서식했고

대략 이때부터 용찬교가 퍼진 것으로 추정

이후 파쇄전쟁으로 오염된 케일리드에 부패에 잠식되어 변이된 부패룡 개체들 등장

마지막으로 순수 용개체는 아니고 용찬의 저주로 유사 용으로 변이된 인간형 종족인 토룡들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