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 멍청하고 어이없는 질문인거 아는데요...
2회차 시작하고 고드릭 까지 잡은 상태로 엘든링을 한동안 안하다가 DLC 대비하려고 다시 깔았는데
당최 무슨 컨셉 무슨 세팅으로 게임을 했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지력을 70이나 찍었는지도 모르겠고)
마법학교 가서 장모님 잡고 스텟 초기화를 해서 컨셉을 재조정 할 예정이긴 한데, 너무 막막해서 그냥 원탁 돌다가 껐거든요.
(새 회차로 시작해볼까도 했는데, 업적 다 깬다고 맵 구석구석 핥으면서 모든 무기 모든 주문 다 모은거 생각하니까 차마 다시 할 엄두는 도저히 안나네요...)
대충이라도 이게 무슨 컨셉인지, 어떤 스타일의 전투로 진행해야 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혹시 여기서 더 나아질 방법 같은 거 훈수도 가능하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마법검사네
마검사 아녀? 월은 전기뎀이 지력보정이니까 마술+월은으로 가는 세팅인데 - dc App
타도, 버클러, 세스타스 빼고 라롤 맞춰도 괜찮을듯 - dc App
명도월은 빌드의 평범한 마술산데 타도랑 긴이빨 세스타스는 도대체 뭐노...
이도류로 때리다가 멀어지면 마법 뿅뿅하고 숏소드는 언데드 잡는용인가 버클러야 패리용일테고 - dc App
세스타스는 갱도용 아님?
나아갈 방법이라면 당장 지력을 모조리 신앙에 부어버리면 됨 - dc App
뭐 좀 보니까 숏소드는 언데드처리 타도는 이도류용 버클러 패리 세스타스 갱도 돌 처리 같은데 타도는 마력 변질해서 계속 써먹고 숏소드는 남겨두고 버클러 패리는 카리아의 앙갚음 놋쇠, 세스타스는 하이마의 망치로 대체하면 좋을듯 - dc App
모두들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말씀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찾아보니, 월은 타도 쌍수 빌드 인거 같습니다. 숏소드에는 황금 나무에 맹세코 라는 버프가 있는걸 보니 버프 걸고 스왑용 인거 같아요. 주문 기도를 섞어서 하기엔 엘든링 머슬이 굳어버려서... 빨리 장모님 잡고 근접 무기 테크로 환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