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승병기도의 경우 통상 기도 주문서 디자인과 동일 거인의 불 관련 상위 기도의 경우 종이가 거인의 불에 타 들어가있음 부패 기도의 경우 주문서도 부패 곰팡이가 자라나 있음 일반 용찬 기도의 경우 통상 기도 주문서보다 암술 같은 어두운 색조의 주문서 토룡의 경우 약간 용이 아닌 다른 존재라서인지 더 피에 물든 붉은 불길한 색조의 주문서 빙룡의 경우 주문서도 얼어붙은 듯한 단일 색조 고대의 양피지 같은 느낌
새삼 느끼는데 일러 존나 잘뽑았네 - dc App
ㄹㅇ
얼마전에 알았는데 구 알터갱도 보스인 채석꾼 트롤은 불붙이기를 쓸 줄 알드라 기도쓰는 트롤이 남아있다는게 신기했음ㅋㅋㅋㅋ - dc App
오
아 그저 젖 보 썩
용찬은 그냥 브레스 주변 반투명한 이펙트가 주문서 위에 덧씌워져서 그런거 아님?
토룡은 기존에서 색 바꾸고 도려내서 대조하면서 확인하니까 조금 차이있고 빙룡은 큰 차이 없던데 그게 맞는 듯
빙룡은 브레스 효과가 겹쳐서 차가워보이는거 아닐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