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질적인 조작감도 그렇긴 한데

맵에 악랄하게 배치된 몹들

그리고 저주 패널티와

두번다시 하기 싫은 아마나의 제단, 벽밖의 설원...

언젠가 2회차 할까 생각하다가도 엄두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