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존나 깊은 물에 기둥 둥둥 떠다니는 그런 코스믹호러? 같은 분위기 ㅈㄴ 환장하는데 여기 와보고 진짜 돌아다니는 내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가질 않았음... 땅 파고 땅 파고 땅 파고 땅 파서 내려가니까 거대한 나무가 나오네? 근데 그런 나무들이 존나 넓은 바다에서 사실 우리 땅을 떠 받치고 있었다?? 하..사랑한다 미야자키... 납부의 데몬련...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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