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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무 그림자 들크 소개글로 자기를 따르던 모든 세력과 자기가 품어주겠다고 천명하던 차별받는 아인종들, 백금인씨발련들, 부패로 고통받는 결정인들과 망자들 등등 전부 의도적으로 버리고 떠난게 확실시 됐는데


그렇게 아꼈다는 동생을 포함해서 자기가 품어주겠다던 약자들과 세력 모두 결국 자기 목표를 위한 장기말 정도로 본건지

아니면 피눈물 흘리면서 대의를 위해 떠난건지


속을 모르겠는 요망한 쌍뇬
미켈라는 안면비대칭 대머리의 성욕이 집대화한 화신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