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방문해 알을 껴안은 레날라의 몸을 수 일에 걸쳐 더듬거리는 삧
뭘 하고있는지 모르지만 만져지면 기분이 좋아지는걸 깨달아 삧이 오는걸 기다리는 레날라가 보고싶다
한참 오지않는 삧을 기다리며 스스로 만져보지만 무언가 부족해 애달파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그리고 삧이 왔을때 다른 때보다 약간 큰 목소리로 반응하고 손이 다가올때 기대감에 몸을 떠는 레날라
하지만 삧은 그런 기대를 무시하고 그냥 스텟 조정만 하고 떠나는거임
그리고 당황함과 아쉬움이 감도는 얼굴을 보면서 수확의 시기를 기다리는 빨딱 선 삧의 내용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