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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 관해서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파름아즈라랑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알아보고있음


미케네는 인간보다, 조류와 해산물의 형상을 한 유물이 많은 문명인데,


알다시피 파름 아즈라는

죽음의 쌍조되살아나는 수인, 벌레얼굴 등등 죽음/해산물과 연관이 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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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파름아즈라는 전체적인 건축물은 로마와 로마시절 기독교의 묘지인

'카타콤'의 양식이 두드러지긴 함.


하지만 미노아 문명이 사실상 그리스계 문명중

가장 오래된 문명임을 감안하면,


여러 모티브 중 하나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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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름 아즈라에서 종종 보이는 머리 두개달린 새가

죽음의 쌍조와 연관있다면,


그 모티브는 이쪽일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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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흑검의 권속 무기가 생각나서 갖고와 봄.


여담으로 파름 아즈라(Farum Azula) 라는 이름은


파로스의 등대(Pharos)

푸른색, 푸른색 염료를 뜻하는 (Azzurum)으로 추정됨.


둘을 합치면 푸른(하늘의) 등대 쯤 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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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가 지브리 작품을 좋아하는 만큼

실질적으로 그 모티브는 '천공의 성 라퓨타' 같음.


거기에 고대문명으로 대표되는 여러 문명들을 더해

살을 붙인 거라고 추측됨.


게다가 천공의 성 라퓨타걸리버 여행기가 그 모티브인 만큼,

찾아서 보면 힌트를 더 찾을수 있을지도 모름


관심있으면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