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자들에게 비부절을 줘서 성수로 오라고 하고여동생의 부패를 치료하기 위해 무구한 황금을 만들고황금률의 모순을 해소하기 위해 성수를 피어내고완전 착한 아이였음오늘 블리자드식 타락 한번 기대해본다
말레니아가 존나 무섭다고 한 거 보면 의미심장한 새끼긴 함
최종 히든 보스 미켈라 기대중
사랑을 강제한다는 말도 있고 기드온이 정체를 모르겠다 한거보면 마냥 선역으로 묘사한건 아니긴 함
기본적으로 선역인데 뭔가 여지를 남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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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지를 많이 남기긴 했음 그래도 직접적으로 뭔가 보여준 건 없잖아
드디어 너가 본색을 드러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