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quella the Kind spoke of the beginning.
상냥하신 미켈라 님께서는 시작에 대해 말씀하셨다.
The seduction. And the betrayal.
유혹, 그리고 배신.
An affair from which Gold arose.
황금은 그것들로부터 태어났으며
And so too was Shadow born.
그것은 그림자도 마찬가지였다고.
What followed was a war unseen.
그 뒤를 이은 것은, 결코 노래되지 못할
One that could never be put to song.
보이지 않는 전쟁과
A purge without Grace or honour.
축복도, 명예도 없는 숙청.
The tyranny of Messmer's flame.
메스메르의 불의 포악질.
And so Kindly Miquella would abandon everything.
그렇기에, 상냥하신 미켈라 님께서는 모든 것을 버리시리라.
His golden flesh, his blinding strength.
그의 황금빛 옥체, 눈이 부실 듯한 권능.
Even his fate.
그 운명까지.
But we are not deterred.
하지만 우린 단념치 않을 것이다.
We choose to follow.
우리는 그 분을 따르는 것을 선택하리라.
Will you walk with us?
그대, 우리와 함께 걸어주겠나?
걷고 싶지 않은데스 - dc App
상냥한 ㅇㅈㄹ
고생추
미켈라 님께서는 모든 것을 버리시리라 (말레니아 포함)
자막 한국어로 선택하면 이미 자막 달려있음
영문은 한국어랑 뜻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 따로 번역한것
그거 아무래도 한국어는 일본어 가져온듯?
전쟁은 옛날얘기 같은데 미켈라는 과거형이 아니라 미래형이네
이것만 보면 미켈라가 그림자의 땅 애들까지 포용하려는거 같은데 왜 틈새의 땅 애들은 다 버리고 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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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감추어진 전쟁 아닐까요 황금 나무의 입장에선 흑역사기도 하고 공식 시놉시스 내용도 그렇고
kindly Miquella는 상냥하신 미켈라 보다는 미켈라 님께서 친히 ~~를 한다 이런 느낌이지 않나
번역 ㅈ되노 근데 그것들로서보다는 그것들로 인해 혹은 그것들로부터가 더 원문 어감을 잘 살린 문장일듯 그리고 포악질도 좋은데 폭정이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마지막에 빛바랜자라고 말해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