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어떻게 마리카가 황금률과 만나
황금률의 질서가 세워졌는지 화자에게 말해줌
황금률의 주체, 아마 거대한 의지가 마리카를 유혹했고,
마리카가 바랬던 것과는 달리 그 기대를 배신함.
그렇게 우리가 지금 아는 황금률의 섭리가 탄생하고
그와 동시에 그 그림자도 생김
==========================================
숙청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마리카를 따르던 이들 같음. 보통 아군한테 숙청을 하니까.
메스메르가 그 선두였고, 사자탈이 맞서싸움
여기까지가 과거의 일이고.
==========================================
미켈라는 모든걸 버리고 그림자의 땅으로 갈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미켈라를 따르겠다.
뭐 이런얘기 같은데?
마리카가 그림자의 땅에서 시체를 쌓아올리고 여신이 된거 같음. 전쟁의 선봉장이 메스메르였던걸 보면 그 할배와의 자식이고 진정한 장자는 메스메르일 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