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건 아무리봐도 보1지 같은데....
이건 마리카가 황금률의 힘을 처음 얻었을때 같긴 한데 가슴이 안보이는게 남자 같기도 하고 그냥 뒷모습이라 안보이는거 같기도 함
메스메르가 군대 지휘하는 모습이랑 숙청 어쩌구 하는걸 보면
마리카가 틈땅 정복하고 황금률 세울때 큰 활약을 했을 것으로 추정됨
어쩌면 첫번째 자식이 메스메르일지도
메스가키니 메르스니 하는 이미지랑 다르게 마리카가 제일 믿고 맡기는 자식이였던거임ㅋㅋ
이건 메스메르한테 가족이든 일족이든 화끈해진 레후 당해서 복수하려는 캐릭일 것 같고
사자탈이 되게 사자같이 움직이는거 보니까 그냥 평범한 탈이 아니라 살아있거나 혹은 아예 몸이랑 붙어있는 생체 사자탈 같음
빨리 한달 지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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