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메스메르 필두로 싹 쓸어버리고 황금률 내세운거 아님?
그런 뒤에 메스메르 통수쳐서 그림자 땅에 유폐시켜버리고
근데 황금률 부숴지니까 억제해둔 흉조가 삐직삐직 튀어나오는거지
오 괜찮네
흉조 자체는 정상은 아닐거임 흉조가 처음나온게 거인들이 모독을 시작했을때 처음으로 나왔고 그게 마에로스였나 똥먹자 대검 척추 주인 모습없는 어머니의 저주로 나온게 흉조다보니
거인들이 가시에 뚫려 죽은 형상에서 떠올려지는 키워드가 관통, 파쇄, 억지로 끌어낸 힘 등인데 거인같이 강력한 존재들이 자신들을 제물로 바쳐서 치른 의식 때문에 세계의 규칙에 영향을 끼쳐서 재림한게 아닐까 싶음
결국 흉조 자체가 처음나왔던 마에로스는 엘든링의 힘이 약해지기 이전인 산령 점령전때였으니 걍 모습없는 어머니의 저주라고 봐야지 그전까진 화산관쪽에서 뱀으로 잘 사셨고
오 괜찮네
흉조 자체는 정상은 아닐거임 흉조가 처음나온게 거인들이 모독을 시작했을때 처음으로 나왔고 그게 마에로스였나 똥먹자 대검 척추 주인 모습없는 어머니의 저주로 나온게 흉조다보니
거인들이 가시에 뚫려 죽은 형상에서 떠올려지는 키워드가 관통, 파쇄, 억지로 끌어낸 힘 등인데 거인같이 강력한 존재들이 자신들을 제물로 바쳐서 치른 의식 때문에 세계의 규칙에 영향을 끼쳐서 재림한게 아닐까 싶음
결국 흉조 자체가 처음나왔던 마에로스는 엘든링의 힘이 약해지기 이전인 산령 점령전때였으니 걍 모습없는 어머니의 저주라고 봐야지 그전까진 화산관쪽에서 뱀으로 잘 사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