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이 주제라곤 하지만 마리카 역시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시체의 산을 쌓아올렸구나..
거대한의지의 구속에 자유의지로 맞서는 선견여왕의 이미지가 강했는데
본편의 결말은 인과응보였나
저거 사실 전부 마리카가 복상사시킨 사람들임
근데 당장 마리카 눈앞에는 금빛이 펼쳐져있는거 보면 마리카도 속아서 그런게맞는ㄷ스
저거 마리카 이용자 모임임
애초에 착한 캐릭터가 아니었으니
지 꼴린다고 엘든링 부순새끼인데 말 다했지 뭐
저거 사실 전부 마리카가 복상사시킨 사람들임
근데 당장 마리카 눈앞에는 금빛이 펼쳐져있는거 보면 마리카도 속아서 그런게맞는ㄷ스
저거 마리카 이용자 모임임
애초에 착한 캐릭터가 아니었으니
지 꼴린다고 엘든링 부순새끼인데 말 다했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