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어두운맵도 있던데
메인 스토리라인 자체가 미켈라의 흔적을 뒤따라가는건데 미켈라 인물 자체가 선인이다보니 희망찬 방향으로 갈거같은데 갑자기 미켈라가 지랄하는것만 아니면
미켈라가 선인인지 아는지는 모르지 지금까지는 뭐 나름 정상적인 목적이 있는걸로 보이지만
적어도 의도 자체는 선하지 에브레펠의 목적 자체가 황금나무로부터 버려진것들을 구원하기 위함이고 잠의 치료나 그런것들만 봐도
프롬식 희망적인 분위기 = 자기 꿈을 이루고 죄다 뒤짐
존나 어두운맵도 있던데
메인 스토리라인 자체가 미켈라의 흔적을 뒤따라가는건데 미켈라 인물 자체가 선인이다보니 희망찬 방향으로 갈거같은데 갑자기 미켈라가 지랄하는것만 아니면
미켈라가 선인인지 아는지는 모르지 지금까지는 뭐 나름 정상적인 목적이 있는걸로 보이지만
적어도 의도 자체는 선하지 에브레펠의 목적 자체가 황금나무로부터 버려진것들을 구원하기 위함이고 잠의 치료나 그런것들만 봐도
프롬식 희망적인 분위기 = 자기 꿈을 이루고 죄다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