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막에는 약간 생략된 내용도 있어서 념글 해석글 가져와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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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quella the Kind spoke of the beginning.

상냥하신 미켈라 님께서는 시작에 대해 말씀하셨다.


The seduction. And the betrayal.

유혹, 그리고 배신.


대략 마리카가 무언가의 몸 속에서 황금실 같은 룬을 뜯어내는 모습

시체가 흰색 가죽옷 같은거 두르고 있는거 보면 신살샃이랑 비슷해보여서 저게 밤빛 눈 여왕의 시체일거 같음

대략 저 룬 탈취에 유혹과 배신의 과정이 있었던거로 예상됨.

저게 만약 밤눈이면 그 무리는 말리케스한테 학살당했다고 템 설명으로 나왔으니 대충 퍼리충 마리카가 말리케스를 유혹해서 신살갗을 배신하게 만들어서 학살했다는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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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ffair from which Gold arose.

황금은 그것들으로서 태어났으며


And so too was Shadow born.

그것은 그림자도 마찬가지였다고.


탈취한 룬으로 마리카는 엘든링의 바닥인 룬의 호를 만들면서 황금이 탄생함

황금의 축복을 받은 깨끗한 틈새의 땅이 만들어짐과 동시에 룬의 탈취 과정에서 학살이 있었던 땅은 그림자 땅으로 구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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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followed was a war unseen.

그 뒤를 이은 것은, 결코 노래되지 못할


One that could never be put to song.

보이지 않는 전쟁과


A purge without Grace or honour.

축복도, 명예도 없는 숙청.


The tyranny of Messmer's flame.

메스메르의 불의 포악질.


이 부분은 단순하게 그림자 땅에 남은 잔당과 황금 이전 문화를 일방적으로 학살하고 파괴했다.

 노래되지 못할 정도에(기록말살) Tyranny(포악함)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메스메르가 선두로 잔혹하게 학살한듯

문제는 이게 틈새의 땅과 그림자 땅이 구분되자마자 발생한 일이라면 이미 장성한 마리카의 아들 메스메르의 애비는 누구인가?




And so Kindly Miquella would abandon everything.

그렇기에, 상냥하신 미켈라 님께서는 모든 것을 버리시리라.


His golden flesh, his blinding strength.

그의 황금빛 옥체, 눈이 부실 듯한 권능.


Even his fate.

그 운명까지.


But we are not deterred.

하지만 우린 단념치 않을 것이다.


We choose to follow.

우리는 그 분을 따르는 것을 선택하리라.


Will you walk with us?

그대, 우리와 함께 걸어주겠나?


미켈라가 그런 그림자 땅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육체, 권능, 운명) 버리고 떠났고 삧은 미켈라의 추종자들을 따라 그림자 땅으로 떠난다.

트레일러의 화자는 미켈라가 남들이 따라오지 않도록 모든 것을 버리고 혼자 떠났다는 듯이 말한다.

그런데 미켈라는 그림자 땅에 본인의 룬으로 인도를 남겼다.

혼자 무엇인가를 해결하고자 했다면 앞뒤가 안 맞는 일이다.

미켈라가 룬을 따라 추종자들이 어떤 일을 해주길 바라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황금의 시작이 유혹과 배신이라고 트레일러가 시작하는데 유혹은 미켈라의 권능이다.

만약 미켈라가 그림자 땅에 온 목적은 마리카와 같이 새로운 시대나 세상을 만들기 위한것이라면

미켈라도 유혹과 배신이라는 방식을 사용하는 흑막으로 미켈라가 어떤 형태로 힘을 얻어 dlc의 최종 보스나 히든 보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