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3명에 메스메르에게 덤빈 1놈 +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에 1놈까지 하면 최소 5마리나 있었던거네
멀기트 포지션이려나
옛 그땅의 문화라고 하니까 그냥 원래도 ㅈㄴ 많은거 아닐까 애초에 사자탈 안에 사람이 조종하는거기도 하고 약간 가고일처럼
아니면 사람이 안에서 조종하는 게 아니라 그게 하나의 생명체인 건 아닐까
보스는 아니고 필드 좀 쎈놈 인듯 사람이 사자탈 추는거니
메스메르가 강해서 그렇지 사자탈도 전설적인 존재로 취급할 만 한가 봄
그러면 시발 난이도가 얼마나 되려나
영상 계속 돌려보고 추측해 본 건데 의외로 메스메르 이후에 만나는 보스 같아서 난이도 꽤 높을 것 같음. 움직임이 변칙적이라 적응이 어려워서 힘들지 않을까
옛 그땅의 문화라고 하니까 그냥 원래도 ㅈㄴ 많은거 아닐까 애초에 사자탈 안에 사람이 조종하는거기도 하고 약간 가고일처럼
아니면 사람이 안에서 조종하는 게 아니라 그게 하나의 생명체인 건 아닐까
보스는 아니고 필드 좀 쎈놈 인듯 사람이 사자탈 추는거니
메스메르가 강해서 그렇지 사자탈도 전설적인 존재로 취급할 만 한가 봄
그러면 시발 난이도가 얼마나 되려나
영상 계속 돌려보고 추측해 본 건데 의외로 메스메르 이후에 만나는 보스 같아서 난이도 꽤 높을 것 같음. 움직임이 변칙적이라 적응이 어려워서 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