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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서 황금의 실을 꺼내는(뜯어내는) 마리카 (팔찌가 마리카거임)

뭐인지는 불분명한데 나는 밤빛눈의 여왕과 관련있다고 생각함

이때 유혹과 배신이라는 언급이 나오는데 혹시 레날라 통수칠때처럼 똑같이 통수친게 아닐까

신의 살갗의 강보에서 꺼내는거거나 아니면 꺼낸다음에 배같은거 보이는데 밤빛눈의 여왕 죽인후 태내에서 꺼내는것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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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살로 뒤덮인 계단을 올라가서 시체로 뒤덮인 거대한 무언가의 틈사이로 보이는 황금하늘에 황금의 실을 들어올리는 마리카

이게 원초의 황금나무인 도가니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음 생명이 탄생한 근원이 아니라 그냥 생명을 갈아만든거 아니냐는거임

실제로 게임내에 작은황금나무 근처에 시체들어있는 항아리들이 쌓여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게 작은황금나무가 시체를 양분으로 크는거라는 추측이 맞으면

황금나무 자체도 시체 존나 갈아서 키운걸수도 있음
또 이 황금의 실을 들어올리는게 마치 룬의 호처럼 보여서 엘든링이나 룬의호를 황금의 실을 통해 만드는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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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문명을 초토화하는 메스메르의 군대

서있는 병사중에 땅잃기처럼 긴 백발을 휘날리는 병사가 있는데 이게 땅잃기랑 관련이 있는건지 아님 그냥 투구 디자인인지

그리고 창 꽂혀서 죽어있는 시체가 입고있는 옷이 왕족의 망령이랑 비슷해보이는데

왕족의 망령이 손 여러개 달려있는게 접목처럼 억지로 붙인게 아니라 라니 인형(눈의 마녀)처럼 그냥 몸에 여러개 달려있는놈들이고
카리아 왕족이라기엔 수가 너무 많고 영원한도읍과 관련있다기엔 정작 영원한도읍에선 나오지도 않는놈들이라 의아했는데

만약 저게 같은놈이면 그림자 땅처럼 다른문명 왕족들일수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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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치다가 오체분시 당하기 3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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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땅에서는 축복 대신해서 미켈라의 룬에서 휴식하는것같고

미켈라가 운명을 버렸다고할때 트리나를 보여주는데

미켈라가 반신으로서 마리카 뒤를 잇는다고 해도 데미갓을 낳을 수 없으니까 라다곤마냥 다른 성별 인격 쑤셔넣은게 트리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