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케스가 죽음의 룬 일부를 검은 칼날한테 도둑맞고 그것 때문에 고드윈 뒤지고 고드윈 육체가 뒤틀리면서 죽음에 사는 자가 탄생. 원래는 황금나무 아래 지하묘지에서 양분 빨아먹혀야 할 시체들이 언데드로 되살아나서 양분을 못 빨아먹음. 그래서 말리케스는 형벌로 그랭이 됨. 


이거 맞음? 티비아의 배는 무슨 연관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