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케스가 죽음의 룬 일부를 검은 칼날한테 도둑맞고 그것 때문에 고드윈 뒤지고 고드윈 육체가 뒤틀리면서 죽음에 사는 자가 탄생. 원래는 황금나무 아래 지하묘지에서 양분 빨아먹혀야 할 시체들이 언데드로 되살아나서 양분을 못 빨아먹음. 그래서 말리케스는 형벌로 그랭이 됨.
이거 맞음? 티비아의 배는 무슨 연관인지 모르겠네.
말리케스가 죽음의 룬 일부를 검은 칼날한테 도둑맞고 그것 때문에 고드윈 뒤지고 고드윈 육체가 뒤틀리면서 죽음에 사는 자가 탄생. 원래는 황금나무 아래 지하묘지에서 양분 빨아먹혀야 할 시체들이 언데드로 되살아나서 양분을 못 빨아먹음. 그래서 말리케스는 형벌로 그랭이 됨.
이거 맞음? 티비아의 배는 무슨 연관인지 모르겠네.
지하묘지는 양분을 빨아먹기 위한게 아니고 티비아의 배는 그냥 사근 영향으로 생겨난 언데드인거지 뭐 죽음의 사는자는 그냥 사근에 의해 일어난 언데드 끝 아님?
사근이 결국 고드윈 죽으면서 생겨난 거 아님?
ㅇㅇ 순서가 헤매는 저주를 받은 황금나무로 돌아가지 못하는 자들을 황금나무로 돌려보내기 위해 사제 로제스가 지하묘지를 만듬=>고드윈이 죽어서 깊은뿌리 밑바닥에 죽음의 왕자가 됨=>황금나무 뿌리가 죽음에 영향을 받아 사근이 생김=>언데드 발생 이거지 뭐
죽음의새등 설명보면 언데드 자체는 황금나무 이전의 시대에서도 존재한애들이고 죽음의룬을 뜯어냄으로서 그런 죽음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황금나무에 흡수됨으로서만 죽을수있게 만든것같음
고드윈이 죽음의 왕자로서 각지에 사근이 퍼짐으로서 사근에 닿은자들이 황금나무에 흡수되는 죽음이 아니라 그냥 죽어버리고 언데드가 되어 헤메기 시작하는거. 각종 옛 죽음의 의식에 대해 설명 읽어보면 죽은자는 헤메는자이니 이들을 인도해야 한다고 나오고 티비아의배,로제스,헬펜의 첨탑등이 이런 언데드들을 가야할곳으로 인도한후 죽음의새등이 쓰는 영혼의 불꽃을통해 언데드를 태워 없앴던듯
이런 언데드가 어떤 상태로 존재하는지 의식이나 지능은 있는지에 대한 묘사는 안나와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엔딩중 하나로 이걸 규율로 만든다는걸 보면 마치 현실세계 일부종교들처럼 죽음을 끝이 아닌 삶의 또다른 국면을 맞이하는 상태전환이라고 보는거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