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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나무틈으로 보이는 다른 세계는
주변 하늘색과 확연히 달라 다른 세상으로 보이는데
황금빛이라 아마 틈땅으루 연상이 대조


그림자와 연관된 키워드로
그림자 보내기의 설명으로 두 손가락을 섬기던 사람들이 사용했었단점
두 손가락이 보낸 재앙의 그림자
그리고 반신들에게 두 손가락이 붙여주던 그림자인 퍼리들
로 미루어 보아 두 손가락이랑 그땅은 관계가 있어보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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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미친 불 스토리보면
큰 하나에서 나뉘어졌고 이는 위대한 뜻의 과오라고 해요
그로 인해 고통 절망 괴로움등이 생겨났다고 하는데
마침 그림자땅 친구들은 빨간 불을 사용하네요
그래서 어쩌면 원래는 정상적인 불을 쓰던
그림자땅의 칭구들이 틈땅으로 갈라져 나오면서
고통 절망 저주등으로인해
미친불로 바낀건 아닐까 생각해밧어요

그렇기에 미켈라는 원본 세상으로의 회귀를
무구한 황금으로 실현시키려 한건 아닐까요

틈땅은 영혼이 황금나무로 회귀하는 황금률의 시대 이전부터
죽음의 새를 통해 죽은 영혼은 소각하는
특이한 시스템으로 돌아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황금율로 인해 뒤틀렸다기엔
이전 세대부터 뒤틀린것처럼 느껴졌거든요

미켈라가 이런저런 무리를 하면서까지 고드윈을
올바르게 죽게하려고 했던 이유도
삶과 죽음의 정상적인 서클을 회복하기 위함은 아닐지

그리고 첫짤에서 봤듯이 나무가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통로의 역활을 한다면
그런데 위대한 의지의 과오로 인해
그 기능을 하지않은채 그림자 땅과의 연결이 끊어졌고
점점 뒤틀려 가는걸 막기위해
그림자땅과의 재연결 시키기 위해
새로운 성수를 만들어 새로운 통로를 만드려 한건 아닐까요

그리고 세 손가락은 하이타나 샤브리리같은 캐릭터를 통해 보여주듯
죽은자에게 다른 영혼을 부여하여 부활시키는데
손가락들은 삶과 죽음에 깊게 연관되어있고
그림자땅 또한 그러한 모습을 보일때
예전부터 번번히 제기되었던
그림자땅의 다섯 손가락이 나뉘어진게
어쩌면 사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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