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은 신과 왕의 체제로 굴러가야하는 세상임
왜 그런 체제가 필수인지는 정확히 안나와서 모름

그래서 마리카는 황금나무 전쟁이 끝나자마자
왕인 고드프리랑 전사들의 축복을 빼앗고 모조리 추방함
마리카 전언"너희들의 축복을 거둬가리니"
마리카의 계략은 성공함
왕이 없으면 안굴러가는 세상이니까

그래서 거대한 의지는 하나의 묘수를 생각해내는데
엔야 할머니가 말한것처럼 마리카는 엘든링의 숙주이기에
그 엘든링으로 라다곤이라는 인격을 만들어서
자웅동체로서 때어낼 방법이 없는 강제 신과 왕 체제를 만듦

하지만 멜리나의 전언대로
"오오 라다곤 황금률의 개여 나와 함께 부서지자꾸나"
라고 하며 엘든링을 박살내면서 다시 신, 왕 체제를 부숨

당황한 거대한 의지는 마리카의 자식들을
왕으로 만드려 했지만
오프닝에 나오는대로 지들끼리 싸우고 왕 없는 전쟁이됨
거대한 의지는 여기서 데미갓들을 팽하기로함
"왕 없는 싸움 끝에 위대한 뜻에 버림 받았다"

마리카가 일을 거하게 벌여놔서
거대한 의지가 바짓가랑이 잡는 심정으로 선택한건
예전에 마리카가 추방 했던 전사들 혹은 그 후손들
주인공임

근데 알다시피 엘든링이 지 독단적으로
거절가시를 시전해서 왕의 자리를 거부함

거대한 의지가 불러낸 빛바랜 자들을 살펴보면
피아는 죽음과 함께사는 길을 가려고함
똥먹자는 축복없는 저주를 원함
고드프리는 그냥 마리카가 하라는 대로 할거 같은 놈임
금가면경이 그나마 황금률 원리주의 길을 걷는 사람인데

엘데의 짐승은 저기서 쎄함을 느낀거지
자신의 룬이 강제로 개변당하겠구나 싶어서
그냥 황금나무에 아무도 못오게 막아버린거임

걀국 엘짐은 등터진 새우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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