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뇌에 따라, 틈새의 땅에선 죽음이 없었기 때문에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화장실을 갈 필요가 없다는 얘기도 있지만
분명 음식을 먹고 나오는게 있었음은 분명함
로데일에 하수도가 있는게 그 예임.
뿐만아니라 화산관에서도 음식테이블과 잔, 그릇이
있는걸로 보아, 음식문화도 제법 발달했을거다.
그렇다면 다시 뒷처리 얘기로 돌아가
이들은 어떻게 처리를 했을까
엘든링 세계관이 실제 역사와 신화에서 따 온 만큼,
고대 그리스 처럼
둥글게 다듬은 도자기 파편으로 긁었거나
미개한 땅의 경우는
그냥 나뭇잎의 부드러운 면으로
귀족의 경우는 천이나 종잇조각을 이용했을것이다.
책이 존재하는걸로 보아 종이도 보편화 되어있을듯.
이슬람 문화권에선 물 또는 모래로 했다고 하니
카라반이 모티브인 방랑상인은 그런 방식을 쓸것이다
아마 살아생전의 라니도,
미개한 땅의 네펠리 루도,
만월의 여왕 레날라도,
밀리센트도,
그리고 삧도 이러한 방법을 이용했을것이다.
- dc official App
밀리센트는 똥 안싸
내가 맛봄
똥먹자가 입으로 닦아줬다네요
파리떼
학원에도 스크롤들 보급된거 보면 그냥 휴지썼을듯 - dc App
옛날에 우리나라에 휴지가 처음으로 보급된게 외국인 교수들이 머무는 소수의 대학이었다고 함. 그 대학 학생들은 휴지가 너무 편해서 어디 먼곳에 갈 때는 휴지롤을 몇개 훔쳐가기도 할 정도로 휴지가 한번 편해지면ㄷ그것만 쓰게되긴 함. 아마 학원의 학생들도 비슷할듯
유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