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트레일러보니까 그림자의 땅 진짜 보스는 메스메르가 아닌 황금률 이전의 구 시대의 신적 존재들같음. 진실의 어머니나 쌍조의 신 이런것들..


마리카가 황금의식 치루면서 틈새의 땅에 거대한 의지의 힘을 불러오는 답례로 그림자의 땅을 받았고,

마리카는 구 시대의 신들을 싹싹 모아서 그림자의 땅에 쳐박으면서 황금률의 질서를 바탕으로 가두어놓은거임.


그리하여 마리카는 황금률을 기반으로 융성한 생명의 시대를 열고자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마리카의 의도와는 다르게 구 시대를 신앙하는 놈들이 각지에서 스멀스멀 기어나오고

본인 아들딸에도 신들의 저주가 생겨나는데다가 황금률 신앙 뒤편의 거대한 의지와 두 손가락도 속이 시커먼놈들이라는걸 알고

엘든링 뿌수고 다시 판짜려고 했는데, 여러 데미갓들의 활약으로 황금률이 유지 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망하지도 않은 요상한 혼란의 상태가 이어진거임

그렇다고 마리카 본인은 황금의식때 호박빛 별빛을 썼는지 아무튼 눈에 각인을 박아놔서 황금률에 직접적으로 저항도 못하는 상태인거임.


이리하여 틈땅이 혼란에 들어가면서 메스메르가 있는 그림자 영역에 가두어져있던 구 시대의 신적 존재들이 다시 재림할려고 각보면서 고개 드니까

메스메르가 일단 질서는 지켜야겟으니 싹다 숙청시키는 그림인거지.


이런 상황에서 구 시대의 신쪽 세력은 이 땅에 찾아온 외부인들한테 슬쩍슬쩍 메스메르 나쁜놈이라고 쟤때문에 그림자 땅이 불바다 피바다가 된다고 가스라이팅해서 싸우게 만들고, 메스메르는 저 외부인놈들도 황금의 축복이 없네? 이단놈들. 하면서 또 죽이고


보다못한 미켈라가 육체도 버리고 넘어와서 사실 진짜 적은 저 구 시대의 신들입니다. 신들을 죽입시다 신들은 나의 원수. 나도 말레니아도 쟤들한테 저주받아서 이꼴났음 하면서 신들의 화신들을 때려뿌수고 그림자 땅을 안정시키는게 DLC의 이야기 아닌가 라는 망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