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8de13b08710f03db8ff9205dd26700537f5e98c6ac731ec2a99215679cd98cb692fc750fe999230519e24ea0335b6251f1bbd4016615f82551df980aaaaa7eaee0231299c2f09c7655284095a32ddc3f43da35b8d21e982512b72d1a7d2d3c537cdbd07085220e6cdafd13342c91469d0f1a2565516a518adf75e6980bc210941dff7eaee29bb5c10e150e4b9f43671e99996c8a272c34f655a091a827974d0be7a62d425


**언제까지나 초회차 진행하는 뉴비 입장으로 생각한거임


머 시작부터 출혈쓸수 있다지만


초반 방어구 별의미도 없고 가못자 클럽이 생각보다 좋아서(ex-리마 가못자는 시작부터 양잡약공으로 잡몹원킬이 가능, 준수한 경직치)


리치가 짧은게 생각보다 발목을 많이 잡고, 코딱지만한 데미지로 피로도가 존나 쌓임


출혈은 초반에 잡몹팰때 약공뎀에 뒤질때쯤에 터져서 별 의미도 없고


뒤잡노리면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보통 초반구간에는 우루루 몰려나오는경우가 많아서 파고들다가 집단린치로 사망하는경우가 많음


종합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짧은리치, 약한 데미지, 몹배치생각해보면 도적이 제일 하드모드 인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