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초회차 진행하는 뉴비 입장으로 생각한거임
머 시작부터 출혈쓸수 있다지만
초반 방어구 별의미도 없고 가못자 클럽이 생각보다 좋아서(ex-리마 가못자는 시작부터 양잡약공으로 잡몹원킬이 가능, 준수한 경직치)
리치가 짧은게 생각보다 발목을 많이 잡고, 코딱지만한 데미지로 피로도가 존나 쌓임
출혈은 초반에 잡몹팰때 약공뎀에 뒤질때쯤에 터져서 별 의미도 없고
뒤잡노리면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보통 초반구간에는 우루루 몰려나오는경우가 많아서 파고들다가 집단린치로 사망하는경우가 많음
종합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짧은리치, 약한 데미지, 몹배치생각해보면 도적이 제일 하드모드 인듯 싶음
불거인 잡을때 존나 좆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