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시리즈를 쓰게 된 계기가 미야자키가 좋아하는
지브리의 작품이 엘든링 곳곳에서 보인것임을 밝힘.
대표적으로 공중에 떠있는 고대도시라는 점에서
파름 아즈라는 '천공의 성 라퓨타'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보임.
파름 아즈라 라는 이름을 살펴보면 라퓨타와의 연관성을 찾아볼수 있기도 함.
서구권에서 추측하기를 파름 아즈라 라는 이름은
파로스( Pharos, 파로스의 등대)
아주룸(Azzurum, 푸른, 하늘색 등등)
합쳐서 대략 '하늘의 등대'로 해석할 수 있음.
그런데 걸리버 여행기에 등장하는 국가 라퓨타의 어원의 경우
랍(높은) + 지배자(운터)에서 유래한다고 라퓨타인들이 설명한다.
걸리버는 이들의 언어를 배우고 자신만의 이론을 말하는데
라퓨타의 어원은 랍(푸른바다의 태양빛) + 아우테드(날개)의 합성어라는 것이다.
어느쪽이든 파름 아즈라에 영향을 줫을것으로 생각됨.
파름 아즈라는 고룡들이 사는 도시니까.
이 라퓨타에서는 특이한 관습이 있는데,
사이가 안좋은 정치인의 뇌를 반쪽식 바꾸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될거라는 것.
가고일이 비록 프롬겜 근본몹이지만
저런식으로 얼굴이 반반 있는 건 그런 배경이 있는게 아닌가 함.
이쯤되면 근거없는 걸 억지로 이을려는게 아니냐고 할수 있는데
니말이 맞을수도 있음.
다만 다음편에 설명할 걸리버 여행기의 불사신들 얘기를 들으면
생각이 조금 바뀔수도 있음.
더 길어지면 재미없어지니까 일단 여기서 줄임.
가고일이 파름 아즈라랑 관련이 있던가? - dc App
흑검의 권속
아항 그런데 그건 나중에 말케가 죽음 얻고 나서 힘 나눠준 거니까 나중 시점 아닌가 - dc App
어쨌든 개추 - dc App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