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밖의 설원이 병신 맵은 병신 같은 맵 밀도와 더해서 시야를 가리는 병신 기믹, 그리고 톳불이 없는 좇노잼 못자리 시즌2에 아바 2마리를 집어넣어서 욕 쳐먹는거다구리는 의외로 없음, 보스도 원시 데몬 왕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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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너가 런해서 그런거고 원래 등장하는 구간에서 안 잡고 넘어가버린거
나는 3마리는 커녕 2마리도 거의 본 적이 없는데 암튼 너 잘못임
기린 1+1 행사는
니들이 런 해서 스폰 구간 두 번 건드린거임
喝! 나오는거 다 잡고 갔는데 그 지랄이 났단 말이다!!!
너 잘못임 ㅅㄱ
걔 공중 튀어올라서 번개 뿌리고 이러다보면 다른 스폰지역 건드리는 경우가 있더라 ㅋㅋㅋ
지랄하지마세요!!!!
앞만보이면좆밥이제
러드자렌 진짜 문제는 그길을 다시 와야하는 압박감 떄문에 제대로 된 멘탈로 못하는데 다굴을 쳐한다는거임
사실 톳불이 없어서 병신 맵 취급이지 보스전 자체는 그냥저냥함
어 그래 좆같아
천천히 가면 다굴은 없긴 해. 근데 꼴 우석 99개 싸들고 간 구간이 철성 용철 보방 앞이랑 거기라서 ㅋㅋㅋㅋ 키린 이새끼 1:1이라도 은근 세서 에스트 빼는 귀신들임
소형 무기 유저들의 안락사
혼자 갈 때 기준이면 모르겠는데 npc백령 풀소환해서 가니까 돌반지 빠따 강공에 눕지도 않고 존나 늘어져서 지옥이었음,,
그때 PTSD 때문에 다회차에서 거기 한번도 안가봄
멀티하면 그게 정상이긴 함, 사람 많으면 막 어디 다 만지고 그러니
길 어렵다고 하는데 저 멀리 보이는 건물로 걍 일직선으로 가면 기린도 많이 안나오고 빨리 가지는데 뭐가 어려운지 모르겠음
오히려 벽에 붙어가면 기린 더많이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