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자의 땅이 황금률의 기반이 된 장소라는 건 프붕이들은 이제 다 이해했을거임


여기서 이제 논쟁거리가 그림자 나무랑 황금나무의 연관성임


의견중에 그림자나무가 황금나무의 깊은 뿌리부분이고 그림자의 땅과 틈새의 땅이 서로 붙어있는 반전 세계라는 주장임


ㅇㅇ 꽤 설득력 있고 괜찮은 의견임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임


근데 여기서 나는 개인적으로 조금 의문점이 많아서 좀 생각을 해봤음



이걸 지금부터 미켈라랑 한번 연관지어 풀어 보겠음


일단 들크 주인공은 메스메르와 미켈라일것임 


예전에 프롬뇌가 있었음 미켈라의 권능 잠의 권능의 꿈속에서 미켈라는 세상을 창조하고


현재의 틈새의 땅의 현실과 서로 치환해버리는 계획 이런 프롬뇌가 있었음


이 프롬뇌를 기반으로 생각해봤는데, 일단 미켈라는 마리카의 예전 행보를 따라가기 위한 목적일것임



해서 마리카는 그림자의 땅에서 온갖 불손한 죄와 학살을 자행해서 그림자의 나무라고 현재 불리는 신목에


힘을 집중시켰을 거임 왜 바로 틈새의 땅이 아닌 그림자의 땅을 선택했는가?


간단하다 당시에는 밤빛눈의 여왕 세력같은 기존 지배층들에 비해 힘이 한참 모자랐고 그들의 눈을 피해 틈땅 한복판에 힘을 키우기에는 불가능했을것임


이후 틈새의 땅에서 황금나무를 자라내기위해 수십만의 시체를 쌓아 틀을 만든뒤,


그림자의 나무에 쌓아뒀던 힘을 황금나무로 치환 시키는 것 


해서 현재 그림자의 나무는 앙상하고 생명력이 없어보이지만 미세하게 에전에 담았던 황금의 힘이 남아 노란빛도 도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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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프롬뇌를 좀 생각해보긴 했는데 그림자의 땅의 정확한 장소?나 위치에 관한건 좀 안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