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갤럼들이 추측하는게 하나 있는데
DLC에서 트레일러에서 자주 보인
이 문양이 축복을 대신할거란 거임
하지만 과연 그럴까
트레일러에서도 나왔던 장소의 스샷
이게 저거랑 무슨 상관이 있냐 하겠지만
왼쪽을 자세히 보면 축복의 인도가 보인다
저 문양은 들크 전용 축복은 아닐거란 뜻이기도 함
하지만 과연 그럴까
저 스샷의 장소가 그림자의 땅이 아닌
틈새의 땅일거라는 병신뇌가 발동함
1. 테마가 본편 지하의 테마와 매우 유사함
라단을 잡아야 진입기능한 맵이 있는건 알거임
공식적으로 언급된 들크에 가기위한 조건에는
라단을 처치하는것이 포함되어있다
2. 트레일러와 스샷 그 어디에도 축복이 보인적이 없음
'더 이상의 축복은 없다'
이거도 이러한 이유로 쓰인 문구 아닐까
애초에 설정상 그림자땅에 축복이 있는건 이상함
종합적으로 병신뇌를 굴려보면,
라단을 잡고 dlc에 추가된 지하의 npc를 찾아가
키아이템을 받고 미켈라 고치에 접촉하여
그림자의 땅에 가는 구조가 아닐까 싶음
아님말고 반박시 네말이맞음
그럴싸하네 - dc App
더미로 있던 구별된 설원 지하 추가 각이냐
일리 있네. 뒤집힌 동상의 인물은 틈새의 땅 어딘가에 숨어있는걸로. 쟤가 있는 곳에 등불이 트리나 등불이던데
로레타가 카리아 지키다가 성수로 간거처럼 쟤도 카리아에 라니 신수탑관련 도움주다가 미켈라쪽으로 간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