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단순히 화산관이 개씨발이라던가 엄마 아빠가 개새끼라서 저렇게 패닉에 빠져서 망각의 비약 주는게 아니라


라야 본인도 뭐였더라? 뭔 씨발년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음 그 부모에 그 딸이라고 아주 씨발년 하나 있던 모양인데 이게 라야일지도 모른다고


문제는 기억은 되찾았는데 감성은 라야 그대로라 이 사실에 충격을 먹은거지 타니스가 딸 걱정하는것도 이런 이유가 아닌가 아니냐면서


교회에 살던 독실한 수녀로 살았는데 알고보니 부모에 교회에 자기까지 씨발인걸 알아버린거에 대해서 멘탈이 갈려나간거면 ㄹㅇ 잔인한 스토리더라